화성시 우정읍 폐기물처리시설 화재, 그런데 딱 3년만에 또 화재?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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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8. 18.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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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8월경 우정읍 주곡리 폐기물처리시설 화재

지난 17일 화성시 우정읍 주곡리의 폐기물처리시설 현장에서

큰 화제가 일어났는데요. 불이 커 화재진압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8시 30분쯤 화재가 발생해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합니다.

(출동한 인원과 장비는 대원 161명 장비 92대)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고, 0t의 폐유기용제가 담긴

옥외탱크 1기가 소실되고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화성시 우정읍 주곡리에서 화재사건이 더 있었다고 하는데요,

 

N 케미칼 공장 화재

19년 8월 18일 새벽4시경 N 재활용공장에 원인불명 화제가

발생했었다고 합니다. 이때 화제가 엄청 커 검은연기가

하늘을 뒤덮을 정도라고 주민들의 얘기가 있었습니다.

화성시 일대가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 인근주민에 안전을

유의하는 재난긴급문자도 발송해 소방당국은 주변 주민안전을

위해 대처했다고 합니다.

다행이 불은 5시간이 지난 10시쯤 대부분의 불을

진압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연인지 딱 3년만에 큰 불이 또 났네요..

19년 8월 18일 화재

22년 8월 17일 화재

별거 아니겠죠? 다행이 소방당국에서 빠르게 진압을

해줘서 인근주민들은 큰 피해가 없어서 다행이네요..

세상에서 정말 고마우신분들 입니다!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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