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삼성 세탁기 폭발 사고 그런데 한 두번이 아니다? 삼성 세탁기 모델명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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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8. 1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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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6일에 일어난 삼성 세탁기 폭발사고


지난 11일 삼성 세탁기 폭발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세탁기 입구쪽이 산산조각 나 파편이 튀어 부상도 입었다고 하는데요

 

해당 모델은 삼성 그랑데 세탁기 라고 합니다.

출시된 지 아직 얼마 안 된 모델인데요..

폭발사고가 처음이 아니라고 합니다.. 위험하죠

 

소비자는 지난 11일 오전 11시쯤 타다닥 소리를 내면서 순간 엄청난 굉음과 함께 파편들이 사방으로

퍼지면서 옆 거실에서 소파에 앉아있다 놀라 공포에 떨었다고 하는데요.

폭발하는 과정에서 파편이 다리에 박혀 병원 치료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그 후에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연락해 당일 방문은 힘들다고 해

119 신고를 해서 위험성 여부를 확인하고 그 뒤,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곧 바로 찾아왔다고 합니다.

소비자 요청으로 제품을 수거, 환불을 했다고 하는데요.

 

다른 소비자도 폭발 피해를 받았다고 

피해사실들이 막 나오는 중인데요.

확실한 건 제품에 결함이 있다고 서비스센터에서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지난달 13일 가정집에서 삼성 세탁기 방수 패드 폭발

 

 

 

 

다행히 부상은 없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어제 16일 또 삼성 그랑데 세탁기가 폭발하는

사고가 또 일어났습니다.

 

 이 소비자는 세탁기를 돌릴려고 세탁물을 넣고

문을 닫자마자 유리문이 폭발하면서

다리 쪽에 부상을 입었다고 하는데요.

 

 

너무 당황스럽고 놀라서 멍하게 서있었다고 합니다..

저라도 그러겠네요..

 

그런데 삼성의 대처가 제일 문제가 컸다고 하는데요

다친 다리를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다녀와,

집에 삼성 서비스센터 직원이 대기 중이었다고 합니다.

직원의 답변은 세탁기 문만 교체 하면 될 것 같다

하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다시는

폭발안한다는 보장이 없다고 생각해

본사에 항의를 했다고 합니다.

 

맨 위 폭발사고와는 다르게 대처를 했네요

똑같은 모델에 같은 부위 쪽 폭발사고가 일어났는데 말이죠..

현재 빨래도 못하고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삼성 측은 심각성을 알고 빠르게 처리하거나

해당 폭발사고 모델들을 회수해 조사를 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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