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시 살만 루슈디 현장 피습 영상 한쪽 눈 실명 위기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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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8. 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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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각 12일 뉴옥에서 강의를 하던 악마의 시 저자 살만 루슈디가

괴한에 의해 목과 복부에 칼이 찔리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아래 함께 영상을 보겠습니다. 

괴한은 범행동기가 이슬람을 무시했다며 테러를 했는데요.

살만 루슈디는 악마의 시에 내용중 두 인도인이 비행기 테러에 피해를 받아

천사와 악마의 영향을 받고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내용인데요.

논란이 된 부분은 이슬람교 전지자 무함마드 묘사하는 부분에서 신성모독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 내용을 본 괴한은 이 범행을 하기로 결심했다고합니다.

사고 현장에 있던 관계자 스태프등 대처가 빠르게 진행되었지만 칼에 찔린 부분들은

출혈이 심해 위험할 뻔 했지만 다행이 응급대원들이 빠르게 도착해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합니다.

괴한의 얼굴입니다. 전혀 죄 의식이 없어보입니다.

습격 받은 살만 루슈디는 현재 복부에 칼을 찔리면서 간 손상이 있고,

팔 신경이 절단되는 사고가 있었지만 다행이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한쪽 눈은 실명 될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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