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역 강아지 포메라니안 학대 도대체 왜 저런 짓을.. 평택역 학대 현장 영상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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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8. 1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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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한 남성이 평택역에서 강아지를 안내판을 향해 강하게 내려치고

바닥에 내던지거나 강아지 포메라니안 목줄만 잡아 들어 올리는 모습이 찍혔는데요.

무슨 이런 사람이 강아지를 키우려고..

강아지는 폭행의 충격으로 인해 한 동안 제대로 걷지 못하는 게

영상에 실렸는데요. 얼마나 아팠을까요.. 똑같이 당해봐야 합니다.

 

동물보호센터는 수원시청에 방문해 긴급격리조치를 요청했지만

당일에 조치가 되지 않고, 계속되는 요청에 다음 날 격리조치됩니다.

하지만 이 남성의 집에는 두 마리의 강아지가 자택에 더 있다고 하는데요.

안타깝게도 구출하지 못했지만 그 이후가 더 문제가 됩니다.

 

 

그다음 날에 학대범이 수원시청에 찾아가 경찰을 부르거나 난동을 피우는 등

다시 강아지를 돌려달라며 오랜 시간 동안 피해를 끼쳤다는데요.

시청 측은 외관상 상처가 보이지 않고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며 다시 돌려보냈다는데요

진짜 이 사람들이..

 

당시 현장에 있던 경찰들은 뭘 했을까요? 정말 답답하네요.

현장에서 강아지를 학대하는 모습까지 봐놓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강아지는 저 폭행 영상이 찍히지 않았다면 계속 학대받았을 겁니다. 학대범 집에 있는 강아지들도..

꼭 처벌받고, 총 3마리의 강아지들이 좋은 환경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후 들려오는 소식은 재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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