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김성원 재난현장에서 "비 좀 왔으면 좋겠다" 망언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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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8. 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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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수해 복구 현장에서 망언을 터트렸는데요.

지금 국가재난상황인데 어떻게 머리에서 저런 말이 나올까요;;이어 주호영 의원은 김성원 의원이 평소에 장난끼가 많다며 덧붙혀불을 더 지폈는데요. 국민들을 무시하는건가요?

장난을 쳐야 할때가 있고 진중할때가 있는 건데 이번 발언은

진짜 심각합니다. 지금 재난상황에 슬픔에 빠져있는 가족도 있는데.

웃고 떠들고 있고, 정말 너무합니다.

 

결국 김성원 의원은 논란이 커지자 즉시 사과문을 냈는데요

이 사과문으로 될까요.. 재난현장에서 복구나 열심히 도와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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