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소방 의식없는 사람 주정뱅이 취급하다 사망사고 대처부실 소방당국 입장발표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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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8. 1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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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오전 10시경 광주 북구 운암동에서 쓰러진 여성이 있다며 신고가 들어왔는데요.

소방당국은 "술 취한 사람일 수도 있으니, 응급 환자가 아니면 경찰에 신고해주세요."라고

답변을 내놓았고 응급차량을 보내지 않았다는데요.

이후 신고자는 경찰을 부르고 쓰러진 경찰은 시민을 확인을 했는데 

의식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구급차를 불러 즉시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사망했는데요. 소방당국은 초기 대처가 부실하다는 것을 인지한 것인지

오늘 11일 당시 사고내용과 해명하는 입장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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