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故) 박원순 모티브? 진실?억지? 페미논란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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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8. 5.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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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쓰레기 줍기"

(故) 박원순 2019년 10월 12일 헤이 플로깅 참여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아이들은 무조건 놀아야 한다."

2011년 11월 12일 요즘 아이들은 국영수만 알 뿐 추억이 없는데 무조건 놀게 하고, 때가 돼 스스로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 때 공부하게 해야 한다”고 관심을 보인 뒤 “얘들아, 공부하지 마”라고 우스갯소리도 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사내부부 해고

실제 사건(농협 사내부부 해고사건)은 맞지만, 현재 인터넷에
(故) 박원순 관련해서 올라오지만 찾아본 결과 아닙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포스트잇

TV프로그램에 나온 한 장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작가 문지원, 박원순이 설립한 학교 졸업

현재 페미 논란이 많다고 하는데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작가인
문지원씨는 여성운동 활동가였다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자작업장학교는 10대들이 여성, 장애인, 환경, 평화 등등 여러가지
관련해서 활동을 할 수있도록 지원 해주는 곳이라고 합니다.


1개의 댓글

  • 페미?

    2022.08.07 17:50

    12화 사건 박원순이 변호사한거 맞는데 뭔 소리하냐ㅋㅋ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