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 최규옥 회장 과거 총정리(쓰리섬간통,횡령,최규옥 대표지시?)

terr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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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 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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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최규옥 회장의

'쓰리썸 스캔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2012년 10월 서울 강남경찰서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호텔에서 3명이 모여 수차례 성관계를 가진 간통 혐의로

최규옥 당시 오스템임플란트 대표와

스튜어디스였던 대학교수 부인 A(40)씨,

사업가 B씨(49)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었습니다.

경찰은 A씨 남편의 신고를 받고 호텔을 급습했으며,

이들은 2012년 9월2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호텔에서 만나

수차례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았다.

이후 이 사건은 A씨 남편의 고소취하로 종결됐다네요.

경찰 관계자는

"해외 출장이 잦던 최회장이 항공기 안에서

스튜디어스 A씨를 처음 알게 돼 내연관계로 지내온 것으로 파악됐다"며

"급습 당일 후배인 B씨를 불러 같은 호텔방에서 3명이 함께 차례로 관계를 가졌다"고 전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2014년에도 횡령 혐의로 주식 거래 정지를 당한 바 있습니다.

당시 대표이사였던 최규옥 현 오스템임플란트 회장은

치과의사들에게 수십억원대 뒷돈을 제공한 리베이트 혐의와 함께

중고 치과의료기기를 새 제품인 것처럼 재포장해 판매하면서 취한 이득을 횡령했다는 혐의로 기소됐었네요

횡령액은 9000만원, 배임액은 97억원으로 확인!!

그는 지난 3분기 기준 회사의 지분 20.61%를 보유한 최대주주이자 회장,,,

(2022.01.06)

회삿돈 1,880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전 재무 팀장 이씨가 경찰서로 압송됐습니다.

업무상 횡령으로 고소당한 지 닷새 만에 경기도 파주에 있는 주거지에서 경찰에 체포됐는데요.

이씨는 횡령 사유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묵묵부답이였지만,

변호인을 통해 횡령 자금의 규모를 결정하고 금괴를 매수하는 과정에서

오스템임플란트 회장의 지시가 있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격적인 피의자 신분 조사에서 이씨는 횡령 혐의에 대해서는 상당 부분 인정했지만,

범행 배경에 회사 측 윗선이 개입했다는 것입니다.

이씨의 변호인은 구체적인 물증은 없지만 회장을 독대해 지시를 받은 적이 있고,

회장에게 금괴의 절반가량을 건넸다고 주장!!!

한 회사의 직원에 불과한 이씨가 윗선의 구체적인 지시 없이 거액의 회삿돈을 은밀하게 빼낼 수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오스템임플란트 측은 당사 회장은 어떠한 개입이나 지시를 한 일이 없고

윗선의 개입은 없었다고 밝혔으며,

경찰 수사에 적극 임하고 횡령금 회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습니다.

경찰은 이씨로부터 건물들을 증여받은 이씨 아내와 여동생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회사 측의 공식 입장과 이씨의 주장이 상반되고 있어,

진상을 규명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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